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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솔테크닉스는 이날 총 300억원 규모의 공모 회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총 1020억원의 주문을 받았다. 회사는 최대 500억원까지 증액 발행을 검토 중이다.
한솔테크닉스는 개별 민간채권평가회사 평균금리(민평금리) 대비 –30bp(베이시스포인트·1bp=0.01%포인트)~+30bp의 금리를 제시한 가운데 1.5년물 –50bp, 2년물 –56bp에서 목표액을 채우며 두자릿수 언더금리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가, 나이스신용평가는 한솔테크닉스의 신용등급을 'BBB+'로 평가하고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을 부여했다. 다각화된 제품 포트폴리오와 우수한 고정거래를 기반으로 양호한 사업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단 평가다.
다만 반도체 부문 증설투자로 차입부담은 확대됐다고 지적했다. 회사는 반도체 부문을 중심으로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연평균 600억원 규모의 투자를 계획 중이다. 양 연구원은 "계획된 투자규모를 감안하면 중단기적으로 순차입금 규모가 증가하는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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