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대산F&B(065150)에 대해 개선기간 종료에 따른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한다고 2일 공시했다. 앞서 거래소는 지난해 6월 2일 당시 12개월의 개선기간을 부여했고 이날 개선기간이 종료했다. 거래소는 “개선기간 종료일로부터 15일(오는 24일까지) 이내 개선계획 이행내역서, 개선계획 이행결과에 대한 전문가의 확인서 등을 제출해야 하고 거래소는 서류 제출일로부터 20일(영업일 기준) 이내에 기업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