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는 이날 성남도시개발공사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비리 항소 포기 규탄 현장 간담회’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이 설계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지휘하고 이재명 정권이 외압을 행사해 대장동 사건을 땅속 깊이 파묻어버리려고 한 명실상부한 이재명 방탄 게이트”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재명 정권은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사표만 수리하고 모든 책임을 전가하려 한다. 하지만 국민들은 속지 않는다”며 “노 대행은 뿌리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이진수 법무부 차관은 손발이다. 진짜 몸통은 이 대통령”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이 대통령과 정 장관, 이 차관 모두가 반드시 이 사태의 책임을 져야 한다”며 “이 대통령은 앞선 대선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 TV토론을 할 때 대장동 사건에 대해 특검을 하고 그 몸통의 실체가 밝혀지면 대통령이 돼도 반드시 책임진다고 여러 차례 강조해서 말했다”고 했다.
김도읍 정책위의장은 “국민은 지금 ‘도대체 무엇이 두려워 이렇게까지 하느냐’라며 이재명 정권에 묻고 있다”며 “당사자로 지목받고 있는 그분이 국민 앞에 직접 나서서 답하라. 민주당도 조건 달지말고 국정조사특위 구성과 특검에 협조하라”라고 했다.
이날 간담회는 당 지도부를 포함해 경기 성남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은혜·안철수 의원, 신상진 성남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당 지도부는 간담회를 마친 이후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 등 경기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일대 건설 현장을 둘러봤다.
|




![[포토] 강서구, 아동전용 복합시설 서울키즈플라자 개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200862t.jpg)
![[포토] 서울교통공사 노사 극적 합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200546t.jpg)
![[포토] 공예와 협업한 디저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1292t.jpg)
![[포토]한국 어린이들에게 미리 선물 주는 핀란드 공식 산타클로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1205t.jpg)
![[포토]AI·BIM 센터 오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1024t.jpg)
![[포토]이억원 위원장, 국민성장펀드 전략위원회 발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0968t.jpg)
![[포토] 지지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박주민 의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0727t.jpg)
![[포토]2025 서울 카페&베이커리 페어 in 마곡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100720t.jpg)
![[포토]제8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 시작합니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5/12/PS2512100096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