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테마, Bellezi와 국내 독점 유통권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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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11-13 오후 4:06:43

    수정 2025-11-13 오후 4:06:43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제테마(216080)가 웰니스 용품의 프리미엄 글로벌 브랜드 벨레지(Bellezi)와 지난 10일 국내 독점 유통권에 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전문성과 기술성을 결합해 쾌적하고 편안한 의료 환경을 국내에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유럽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주목받는 벨레지는 제테마에 ‘Wellness Beds’와 ‘Treatment Chairs’를 포함한 하이엔드급 주력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해당 제품은 얼굴 및 신체 시술에 적합하도록 제작됐으며 환자에게는 편안함을, 시술자에게는 편리함을 제공한다.

제테마는 높은 안전성과 품질을 기반으로 국내외 프리미엄 미용의료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보툴리눔 톡신 ‘제테마더톡신’과 히알루론산 필러 ‘에피티크’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업계 내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제테마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의료인과 환자의 시술 환경 개선을 위한 영역까지 서비스 및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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