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종로구, 찾아가는 공연 문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04-24 오후 10:14:12

    수정 2025-04-24 오후 10:14:12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5월 개막 축제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종로 전역이 공연 무대로 탈바꿈하는 ‘찾아가는 공연 문화’의 정착을 위한 연간 프로젝트 「어디나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공원, 광장, 거리 등에서 오가는 시민, 관광객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무대로 기획했다. 행사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 축제는 5월 8일과 9일 양일간 18시 30분부터 광화문광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8일 ‘개막 갈라 콘서트’는 타악 퍼포먼스 그룹 라퍼커션, 성균관대학교 킹고응원단과 상명대학교 미래교육원 무용 전공 학생들, 천하제일탈공작소와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가 꾸민다. 축제 마스코트도 현장에 깜짝 등장해 관객과 소통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9일에는 퇴근길 시민들을 위한 ‘봄밤 피날레 콘서트’를 연다. 조선판스타, 불후의 명곡2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국악 재즈 창작그룹 뮤르와 전통 창작 국악그룹 거꾸로프로젝트, 그리고 그룹 전 스피카 멤버 김보아가 출연한다.

6월에는 청년 예술인을 위한 가치 있는 공연,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초여름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7월에는 녹음 짙은 공원과 물놀이터 일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공연을 진행한다. 8월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동네 어린이와 함께하는 작은 마을 축제, 9월에는 초가을 산책하는 주민들을 위한 공연 등이 이어진다.

종로구는 “주민, 관광객의 일상에 풍성함을 더할 크고 작은 무대를 공연장이 아닌 종로 전역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내달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사진=종로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케데헌' 주인공 폭풍 오열
  • 하지원 '뼈말라'
  • 인간 복숭아
  • '쉘 위 댄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