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백스, 3분기 누적 매출 554억 원…적자 폭 줄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전년 대비 24.65% 성장…영업손실 37억 원 87.66% 개선
  • 등록 2025-11-14 오후 5:16:02

    수정 2025-11-14 오후 5:16:02

[이데일리 김지완 기자] 젬백스앤카엘이 3분기 누적 매출 554억 원을 달성하면서 적자 폭을 줄였다고 발표하였다.



14일 젬백스(082270)는 분기 보고서를 통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54억 원, 영업손실 37억 원(별도 기준 영업손실 23억 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4.65% 증가되었으며, 영업손실 규모는 약 87.66% 대폭 감소되었다. 별도 기준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92.12%의 개선을 이뤄낸 수치를 보여줬다.

젬백스는 그동안 실적 개선을 위한 각고의 노력으로 비용 절감과 수익성 개선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 흑자 전환 시 투자주의환기종목 지정에 대한 위험도 해소된다.

젬백스 관계자는 “남은 4분기에도 실적 향상과 비용 절감 등 수익성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목표한 운영 관련 실적을 달성할 것이며, 추가 자금 조달을 포함한 다각적인 검토와 노력을 통해 재정 안정화와 신약 개발을 위한 재원 확보를 이루어 나갈 것”이라며, “흔들림 없이 연구 개발을 수행해 세계가 주목할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머리 넘기고 윙크..'끝났다'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