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켓은 1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네이버 예매 페이지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서 공동 판매된다. 네이버에서는 W~S 구역 약 1만4000석을 판매한다. 좌석은 식음료가 제공되는 프리미엄 테이블석부터 3등석까지 총 9개 등급으로 구성됐다. 1·2층 좌석 구매자는 누구나 다음 달 3일 열리는 양 팀의 오픈 트레이닝 행사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네이버는 온라인 생중계도 지원한다. 치지직은 아우디 풋볼 써밋 2026을 생중계해 현장을 찾지 못한 축구 팬들에게 경기장 분위기와 선수들의 플레이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치지직 내 축구 콘텐츠 채널 ‘슛포러브’에서는 출연진과 시청자가 함께 경기를 즐기는 같이보기 방송도 진행한다. 시청자를 대상으로 유니폼 증정 이벤트도 마련된다.
네이버는 Npay 월렛 커뮤니티 기능도 연계한다. 월렛 커뮤니티 축구 채널에서 응원 게시글을 작성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Npay 포인트를 지급한다. Npay 월렛은 관심사 기반 오픈형 커뮤니티 ‘채널’과 티켓 보유자만 참여할 수 있는 ‘티켓 인증방’ 기능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팬들은 예매 이후에도 경기 관련 소식과 응원 메시지, 관람 후기를 나눌 수 있다.
주건범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리더는 “Npay 월렛 기반 NFT 티켓, 치지직 생중계, 커뮤니티 이벤트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축구 팬들이 티켓 구매부터 경기 관람과 커뮤니티 참여까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을 바탕으로 스포츠 콘텐츠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온·오프라인 팬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미영 Npay 페이인프라&비즈 책임리더는 “이번 NFT 티켓 적용을 계기로 Npay 월렛의 활용 범위를 지속 확대하고, 사용자들이 다양한 콘텐츠와 생활 밀착형 혜택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토]신약 청탁 관련 입장 표명하는 김승원 장관 후보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0682t.jpg)
![[포토] 한돈자조금, 한돈 선물세트 홍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0578t.jpg)
![[포토]이흥구 대법관 퇴임식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0517t.jpg)
![[포토]'포옹하는 김민석-정청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0487t.jpg)
![[포토]최고위원회의, '발언하는 정점식 원내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700303t.jpg)
![[포토]서울을 비춰주는 불꽃](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600010t.jpg)
![[포토]임희정,조준은 노련하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500862t.jpg)
![[포토] 개성 넘치는 디자인 K-주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1079t.jpg)
![[골프IN화보] 변지율 공동 23위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1328t.jpg)
![[포토] 금융노조 광화문 집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9/PS26090400692t.jpg)

![[단독]폴리텍 미니팹 가동, 반도체 킹산직 키운다](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0800060h.jpg)
![“역세권·학군만 보나요”…집값 가를 새 기준 ‘기후 대응력’[인터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0800027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