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츠로셀, 119억원 규모 손해배상청구 소송 제기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5-14 오후 3:23:08

    수정 2026-05-14 오후 5:44:04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비츠로셀(082920)은 Itron, Inc.가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118억 6212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3.59% 규모다. 관할법원은 워싱턴주 동부지구 미연방지방법원이다.

이번 소송은 전지 규격 불일치로 인한 Itron, Inc.의 손해배상 요청 건이다. 회사 측은 해당 소송이 2024년 5월 22일 공시한 소송과 동일 사건에 대해 워싱턴주 동부지구 미연방지방법원에서 추가 제기된 건이라고 설명했다. 소송이 제기된 날짜는 2025년 9월 15일이며, 비츠로셀이 등기우편으로 본 소장을 송달받은 일자는 이날이다.

청구금액은 793만 4000달러이며, 소장을 송달받은 2026년 5월 14일 서울 외국환 매매기준율 1495.10원을 적용해 원화로 환산했다.

비츠로셀은 신청인의 청구에 대해 법률대리인 및 기술전문가를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월드컵에 뜬 한국계 미녀
  • 카리나·윈터 응원
  • 화사, 힙한 나시
  • '재선거' 시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