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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부장판사는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장, 대법원 재판연구관, 법원행정처 공보관실 심의관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부 재판장을 끝으로 약 22년간의 법관직을 마쳤다. 다년간의 법원 재직기간 동안 민사, 형사, 가사, 도산, 영장 등 다양한 분야의 재판을 폭넓게 수행해 온 이 전 부장판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형사21부 반부패사건 전담부 재판장으로 근무하며 다수의 국내 주요기업 경영진의 형사사건을 담당했다.
윤 전 부장판사는 서울행정법원 조세전담부를 비롯, 수원지방법원(성남지원), 창원지방법원(통영지원) 등 각급 법원에서 부장판사 및 판사로 재직하면서 민사, 형사, 행정, 가사 등 송무 전 분야의 재판 실무를 두루 경험해왔다. 특히 서울행정법원 조세전담부에서 근무하면서 다수의 조세 사건을 처리해왔으며, ‘법원실무제요 행정’, ‘환경재판실무편람’, ‘행정사건 판결 실무’ 등을 집필하는 등 해당 분야에 대한 폭넓은 실무 경험과 깊이 있는 지식을 겸비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세법 전공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을 뿐만 아니라 미국 세무사(EA) 자격을 보유하고 있는 윤 전 부장판사는 ‘국제조세레짐’ 등 국제조세 분야에서 다수의 저술 활동 및 논문 발표를 통해 국제조세협회 신진학술상, 한국조세연구소 조세학술상, 홍진기법률연구상 등을 수상하는 등 학계에서도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세종은 지난해 형사재판 분야에서 스타 변호사인 최창영(연수원 24기) 변호사,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 출신으로 노동법 전문의 조찬영(연수원 29기) 변호사, 법원행정처 출신으로 상사·기업법 전문의 김세종(연수원 30기) 변호사 및 법원 안팎에서 가사상속 분야에 가장 능통한 전문가로 인정받아온 권양희(연수원 30기) 변호사 등 전문분야별로 전략적 영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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