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3분기 영업손실 43억…"적자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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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11-14 오후 5:24:34

    수정 2025-11-14 오후 5:24:34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가 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TBK(The Born Korea·더본코리아) 글로벌 기업 간 거래(B2B) 소스 론칭 시연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더본코리아 제공)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더본코리아(475560)는 올해 3분기 43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적자폭을 대폭 줄였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73억원으로 17.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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