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너피움(INNERPIUM)’은 외교통상부 소관 비영리단체인 사단법인 따뜻한하루를 통해 국가 수호 영웅 및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1억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너피움은 ㈜루씨베이전씨의 계열사로 ‘데일라잇 쉐이크’, ‘유기농 글루텐 분해 효소’ 등 바쁜 현대인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기부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기업의 브랜드 철학이 반영된 공헌 활동이다.
기부된 건강기능식품들은 따뜻한하루를 통해 국가 수호 및 안전에 공헌했던 국가유공자, 소방관,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각 대상자들의 생활 환경에 맞춰 맞춤형 기능식품으로 배분될 계획이다.
이지혜 ㈜루씨베이전씨 대표이사는 “이너피움이 추구하는 ‘내면의 건강이 곧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 가치를 이번 기부를 통해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과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광일 사단법인 따뜻한하루 대표이사는 “이너피움의 따뜻한 나눔은 건강한 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의 좋은 예가 되었다”며 “국가유공자와 소방관, 청소년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이러한 사회적 기업의 선한 영향력 아래 큰 위로와 격려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루씨베이전씨는 SNS 기반 커머스와 뷰티·건강 브랜드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로, 계열 브랜드인 ‘이너피움(INNERPIUM)’을 통해 아름다움과 건강의 가치를 동시에 전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따뜻한하루와 함께 국내외 취약계층과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일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