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AMD·ARM홀딩스, 3Q 마이크로프로세서 점유율↑…인텔은 ↓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11-12 오후 9:11:31

    수정 2025-11-12 오후 9:11:31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글로벌 마이크로프로세서 시장에서 AMD(AMD)와 ARM홀딩스(ARM)의 점유율이 확대된 반면, 인텔(INTC)는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머큐리리서치에 따르면 3분기 전체 마이크로프로세서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3.9% 증가하며, 통상적인 계절적 증가폭인 2.4%를 웃돌았다. 예상을 상회한 성장세를 보인 것은 서버용과 노트북용 CPU 부문에서의 출하량이 계절 평균을 넘어선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됐다.

인텔의 시장 점유율은 전 분기 대비 1.57%p 하락한 64.2%로 집계됐다. 반면 AMD는 1.08%p 상승한 22.1%를 기록하며 점유율을 확대했다. ARM홀딩스 역시 같은 기간 0.49%p 증가하며 전체 마이크로프로세서 시장 점유율에서 13.7%를 차지했다.

머큐리리서치는 “AMD와 ARM홀딩스가 인텔의 전통적인 우위를 지속적으로 위협하며 프로세서 시장 내 경쟁 구도가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전일 3년만에 애널리스트데이를 개최하고 AI부문의 잠재적 시장(TAM)규모를 향후 1조 달러대로 전망한 AMD는 정규장 거래에서 2.65% 하락 마감됐다. 그러나 현지시간 이날 오전 7시 5분 개장 전 거래에서 5.45%나 반등하며 250.15달러에서 출발을 준비 중이다. 같은 시각 역시 전일 약세를 보였던 ARM 홀딩스도 개장 전 1.5%, 인텔도 0.84% 상승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머리 넘기고 윙크..'끝났다'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