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골프예약, 누적 회원 300만명 돌파…예약 건수 540만회

  • 등록 2026-01-14 오후 8:25:07

    수정 2026-01-14 오후 8:25:07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카카오 VX는 카카오골프예약 플랫폼이 지난해 누적 회원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카카오VX)
2019년 출시해 운영 중인 카카오골프예약은 6년 연속 성장하면서 지난해 기준 누적 회원 3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전년 대비 10.7% 증가한 수치다. 또, 누적 티타임 예약 수는 540만회로 전년 대비 29.4% 늘었다.

2023년 12월부터 시작한 해외 골프장 예약 진행 건수도 꾸준하게 증가했다. 지난 한해 동안 일본 실시간 예약은 전년 대비 220% 성장했다.

카카오 VX는 “여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컸던 지난해에도 골퍼와 골프장이 모두 만족하는 동반 성장 생태계 조성에 노력한 결과가 데이터로 나타났다”며 “앞으로도 멤버십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골퍼의 만족도 향상과 더불어 국내 전국 골프장이 고루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올림픽 핫걸, 남친에게 ♥
  • '앙~' 애교 대결
  • ‘백플립’ 부활
  • 포스트 김연아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