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어린이집서 아동학대 의혹…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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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해당교사, 어린이집 퇴사
  • 등록 2026-02-24 오후 5:26:37

    수정 2026-02-24 오후 5: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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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국회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연합뉴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20일 국회 어린이집 교사 A씨가 아동을 학대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아동복지법(아동학대) 위반으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국회 어린이집에서 한 아동의 팔을 들어 바닥으로 내팽겨치는 등 아동을 학대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A씨는 현재 어린이집을 그만둔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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