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체 컴백' 방탄소년단, 광화문 찍고 뉴욕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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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협업 행사
팬 1000명 대상 공연 진행
  • 등록 2026-03-17 오후 6:03:45

    수정 2026-03-17 오후 6:03:45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 후 미국 뉴욕으로 향한다.

(사진=빅히트뮤직)
17일 미국 경제 매체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23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특별 행사 ‘스포티파이 X BTS : 스윔사이드(SWIMSIDE)’를 개최한다.

‘스포티파이 X BTS : 스윔사이드’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와 손잡고 진행하는 행사다. 방탄소년단은 현지 팬 1000명 앞에서 특별 공연을 선보이고 질의응답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들이 미국에서 ‘완전체’로 팬들과 만나는 것은 2022년 5월 이후 약 4년 만이다.

이에 앞서 방탄소년단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한다. 앨범 발매 하루 뒤인 21일 오후 8시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펼친다. 이 공연은 OTT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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