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가게 돌며 '슬쩍'…수백만원 상당 훔친 중국인들 입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두 달간 수차례 범행…법원, 구속영장 기각
  • 등록 2025-11-11 오후 4:40:51

    수정 2025-11-11 오후 4:40:51

[이데일리 염정인 기자] 국내 유명 화장품 판매점을 돌며 총 수백만원에 달하는 화장품을 훔친 중국인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사진=연합뉴스)
서울 관악경찰서는 중국인 남성 A씨와 같은 국적 여성 B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9월부터 약 두 달간 서울 내 화장품 판매점을 수차례 방문해 총 수백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들을 주거지에서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머리 넘기고 윙크..'끝났다'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