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프론트로우' 패딩 거위털 기준치 미달…자발적 환불 조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완제품 출시 후 품질 점검 중 확인돼
프론트로우 패딩 협력업체에 법적 조치 예정
"심려끼쳐 죄송…안전한 거래 환경 구축할 것"
  • 등록 2025-11-14 오후 6:40:55

    수정 2025-11-14 오후 7:03:01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패션플랫폼 W컨셉이 ‘프론트로우’의 구스 다운 패딩 제품이 거위털 기준치에 미달해 자발적 환불을 진행하기로 했다.

W컨셉 CI (사진=W컨셉)
W컨셉은 14일 프론트로우 상품에 대한 표기내용 미준수 사항이 발생했다고 공지했다.

대상 상품은 ‘프론트로우 올메텍스 90/10 구스 다운 점퍼 블랙’이다. 상품 점검 결과 거위털 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환불 대상은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10일까지 해당 상품을 구매한 고객이다. 대상 고객에게는 개별적으로 안내하기로 했다.

W컨셉 관계자는 “상품 제작 전 충전재 시험 검사에서는 함량 문제가 없었으나 완제품 출시 후 품질 점검을 위해 랜덤 검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기준치보다 낮은 함량으로 제작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번 상품 제작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일로 고객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며 “앞으로도 품질관리 프로그램의 정상적인 운영을 통해 안전한 거래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머리 넘기고 윙크..'끝났다'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