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국민의힘이 바뀌어야 민주당의 폭주를 막아낼 수 있다”며 “조응천이 15%를 넘으면 국민의힘 장동혁 체제가 사정없이 휘청거릴 것이고, 20%를 돌파하는 순간 낡은 양당 구도는 순식간에 붕괴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오늘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하자 마자 장 대표가 ‘1호 방문지’로 달려간 곳이 경기도민의 고단한 출퇴근길도 아니고, 전세대란으로 눈물 흘리는 도민들의 삶의 현장도 아니고, 명분도 없고 관심도 없는 양 후보의 단식장”이라고 꼬집었다.
조 후보는 “길게 말하지 않겠다”며 “양향자를 심판하는 것이 곧 장동혁을 심판하는 길이고 양향자를 심판하는 게 원칙과 상식의 출발점”이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조응천을 찍는 표가 미래를 살리는 표”라며 “장동혁이 가장 두려워하는 미래, 대한민국 정치에 가장 합리적인 미래를 1430만 경기돔니이 함께 만들어내자”고 호소했다.
조 후보는 “대한민국 정치를 뿌리째 바꿀 단 하나의 정답, 기호 4번 조응천을 선택해달라”며 “전국의 기호 4번에서 압도적인 표를 몰아달라. 그래서 이 답답하고 짜증나는 정치를 확 바꿔냅시다”라고 했다.





![[포토]홍정민,그린에 올라가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201318t.jpg)
![[포토] 조우영, 신중하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201072t.jpg)
![[포토]파파존스 '토이스토리5' 개봉 기념으로 '피자 플래닛' 오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200979t.jpg)
![[포토]대한민국 외치는 시민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200967t.jpg)


![[포토]이동은,첫 홀 반가운 손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101727t.jpg)
![[포토] 박은신, 오늘 19점 얻으며 단독 선두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101404t.jpg)
![[포토]월드컵 열기 그대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101127t.jpg)
![[포토]정부출범 1주년 성평등가족부 출입기자단 간담회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100804t.jpg)
![다음주 꿈의 9000피 실현하나…돌아온 외국인에 코스피 '급등'[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1201038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