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017년 ‘자랑스러운 국민인의 상’ 수상자. 왼쪽부터 배동현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와 김석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이철성 경찰청장. (사진=국민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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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고준혁 기자] 국민대 총동문회는 2017년 ‘자랑스러운 국민인의 상’ 수상자로 배동현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와 김석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이철성 경찰청장 등 3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국민 동문상’에는 윤경우 국민대 대외협력부총장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더 바인에서 열리는 총동문회 신년 하례식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986년에 시작해 올해 27회째를 맞은 자랑스러운 국민인의 상은 매년 정·관계와 학계, 재계, 문화예술계 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세운 국민대 동문들에게 주는 상이다. 앞서 남덕우 전 국무총리와 박맹우 국회의원, 손석희 JTBC 사장 등이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