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日공식 팬클럽 '메리 고 라운드 재팬' 운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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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공백 깨고 활동 재개
"글로벌 소통 이어갈 것"
  • 등록 2025-11-11 오후 5:08:17

    수정 2025-11-11 오후 5:08:17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혜빈, 제인, 나윤, 주이, 아인, 낸시)가 일본 공식 팬클럽 운영을 시작한다고 소속사 인연엔터테인먼트가 11일 밝혔다.

모모랜드는 일본 공식 팬클럽 ‘메리 고 라운드 재팬’(Merry-Go-Round Japan) 오픈을 기점으로 현지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소속사는 “모모랜드는 미공개 영상 콘텐츠, 비하인드 사진 등 오직 공식 팬클럽만을 위한 풍성한 독점 콘텐츠로 현지 팬들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쌓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6년 데뷔한 모모랜드는 그간 ‘뿜뿜’, ‘아임 쏘 핫’(Im So Hot), ‘어마어마해’, ‘바나나차차’ 등 다수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긴 활동 공백이 있었던 이들은 지난 9월 신곡 ‘로데오’(RODEO)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소속사는 “모모랜드는 향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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