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證, 3분기 순이익 214.5억…전년比 533%↑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5-11-13 오후 5:34:27

    수정 2025-11-13 오후 5:34:27

[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33% 증가한 214억 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78% 증가한 376억 6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연간 누적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1225억 3000만원, 당기순이익은 879억 3000만원을 기록했다.

이같은 수익성 개선은 전 사업 부문이 고른 성과를 보인 영향이다. 자산관리(WM), 홀세일(Wholesale), 트레이딩(Trading) 부문은 국내 주가지수 상승 및 거래대금 증가로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으며, 기업금융(IB)부문도 인수금융 비즈니스의 확대 등 투자수익 다각화를 통해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증권 본업 비즈니스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으며, 토큰증권발행(STO) 플랫폼 구축을 시작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편 베트남, 싱가포르에 이어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성공적으로 안착함으로써 동남아시아 금융네트워크 기반을 다지고 있으며, 글로벌 확장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한화투자증권은 고객의 삶과 자산이 세계와 연결되는 글로벌 디지털 플랫폼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머리 넘기고 윙크..'끝났다'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 이순재 배우 영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