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카바나, 거시환경 변화로 투자의견·목표가 '하향'…개장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4-06 오후 8:18:56

    수정 2026-04-06 오후 8:18:56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온라인 중고차 판매업체 카바나(CVNA)가 최근의 거시 경제 상황과 업계 변화로 인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이 동시에 하향 조정되자 개장 전 거래에서 2% 가까이 밀리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오전 7시 11분 개장 전 거래에서 카바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88% 하락한 308달러에서 출발을 준비 중이다.

이날 마이클 맥거번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애널리스트는 최근 발생한 오일 쇼크가 저소득 및 중산층 소비자들에게 부담을 줄 가능성이 커졌고, 2년물 국채 금리 또한 예상과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며, 경영진의 강력한 실행력과 높은 성장세는 여전하지만 2026년을 앞둔 현재 시점에서는 위험과 보상의 균형이 이전보다 팽팽해졌다고 평가했다.

이를 근거로 그는 카바나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추고, 목표주가도 400달러에서 360달러로 내려 잡았다.

한편 카바나는 주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5대 1 주식 분할을 계획 중이다. 이번 분할은 오는 5월 5일 열리는 연례 주주 총회에서 승인을 거칠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