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철 강남소방서장, 현대차 신사옥 공사 안전관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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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1-09 오후 7:51:30

    수정 2017-01-09 오후 7:51:30

[이데일리 김성훈 기자] 김시철(왼쪽 두 번째) 강남 소방서장은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옛 한전부지 개발(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공사장을 방문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김 서장은 “지난 7일 종로구 낙원동 호텔건물 철거공사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 등 겨울철 건축공사장에서 발생하는 화재사고를 미리 방지하는 차원에서 공사장 안전관리와 화재예방에 철저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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