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원민경(오른쪽 두번째)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26일 오후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린 ‘성평등 사회로의 전환: 관계와 문화의 재구성’ 국제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급변하는 디지털 전환 시대 속 젠더 규범의 변화를 조망하고 성평등 참여 확대를 위한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유엔여성기구 지식·파트너십 센터가 공동 주최했다.
프로그램은 나오미 피츠너 모나시대학교 범죄학교수, 멜리사 알바라도 유엔여성기구 아태 여성폭력철폐팀 총괄 등의 주제발표와 토론 등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