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레나, 주택 수요 부진에 실적 예상치 하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3-13 오후 8:18:07

    수정 2026-03-13 오후 8:18:07

[이데일리 최효은 기자][美특징주]미국 주택건설업체 레나(LEN)는 실적 발표 후 13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하락 중이다.

회사는 1분기 주당순이익(EPS)이 93센트를 기록해, 전망치 95센트를 하회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66억2000만달러로 집계돼 시장 전망치인 68억3000만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나 해당 분기 신규 주택 주문은 1만8515채로 시장 예상치 1만8666채를 하회했다.

미국 주택시장 회복 신호를 기대했지만, 높은 금리 환경 속에 주택 수요 둔화가 지속되고 있다고 시킹알파는 논평했다.

이에 따라, 레나 Class A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15분기준 0.65% 하락해 91.9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