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검 결과 총 20만 6535건의 위험·위법사항을 적발했다. 이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바로잡고 형사입건(9건), 영업정지·폐쇄·취소(9건), 과태료·범칙금 등(4만 6904건, 58억원)을 포함해 법을 위반한 총 5만 175건은 행정처분을 내렸다.
먼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주정차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 등 4만 6334건을 적발해 과태료와 범칙금 50억원을 부과했다. 특히, 사고 위험이 큰 학교 주변 공사장 1685곳을 점검해 안전울타리 미설치, 낙하물방지망 부실 등 위험요인 361건을 적발해 보완하도록 조치했다.
청소년 유해업소 1만 7128개소도 살폈는데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만화카페 가림막 설치 등 824건을 적발해 계도와 함께 형사입건, 영업정지 등 조치했다.
한국생활안전연합 등 소비자단체와 협력해 어린이가 자주 드나드는 유·무인점포 264개소도 점검했다. 이를 통해 KC 인증을 받지 않은 제품 48개를 적발해 과태료 부과, 판매중지 등 조치했다.
이와 함께 행안부는 지방정부, 교육지원청, 경찰청, 시민단체 등과 함께 안전한 학교 환경을 만들기 위한 캠페인을 3700회 개최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 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보호자와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안전수칙과 어린이 보호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인 어린이가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학교 주변에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위해요소가 없도록 민·관이 함께 지속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토]서교림,파이팅 출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1739t.jpg)
![[포토]‘8천피’ 턱밑까지 진군한 코스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1066t.jpg)
![[포토] 이동민, 신중하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1090t.jpg)
![[포토]시청 앞에서 선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545t.jpg)
![[포토] 서울시장 후보들은 정비사업 원점재검토하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501t.jpg)
![[포토]서울시장 후보 초청 편집인협회 포럼, '모두발언하는 정원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400432t.jpg)
![[포토]김민솔,강하게 승리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1707t.jpg)
![[포토]코스피 종가 사상 최고치 경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991t.jpg)
![[포토] 오승택, 지난주 우승자의 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915t.jpg)
![[포토]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한 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779t.jpg)

![[속보]삼성, 노조에 "다시 대화하자"…노조 "6월 7일 이후 협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500453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