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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259960) 연간 매출은 약 3조 3266억원으로 연간 역대 최대 매출 기록했으며, 넷마블 역시 2조 8351억원으로 연간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세 회사 모두 주요 IP의 해외 성과가 매출 성장의 요인으로 꼽힌다.
넥슨의 경우 익스트랙션 슈팅 게임 ‘아크 레이더스’성과가 눈에 띈다. 아크레이더스의 성과를 바탕으로 넥슨의 4분기 북미 및 유럽 지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배 가까이 급증했다. 그간 한국과 아시아 시장에서 매출을 내오던 넥슨으로서는 눈에띄는 성과다. 2025년 전체 매출에서 유럽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도 전년도 9%에서 14%로 증가했다.
넷마블(251270) 2025년 상반기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반기 ‘뱀피르’ 연타 흥행 속에 4분기 해외매출이 전 분기 대비 9% 증가한 77%를 기록했다. 지난해 전체 누적 해외 매출 비중도 73%를 기록했다.
도기욱 넷마블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기존작의 라이브 서비스 역량과 글로벌 지역 확장 성과를 통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견고한 펀더멘털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말했다.
“엔씨소프트, 2026년엔 매출 2.5조 달성”
엔씨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슈터·서브컬처 새로운 장르, 모바일 캐주얼 사업 세가지 축으로 목표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먼저 엔씨는 11월 ‘아이온2’ 흥행으로 매출 2.5조를 향한 닻을 올렸다. 이달 9일 기준으로는 150만명 캐릭터가 게임을 유료로 즐기는 멤버십을 구입했다.
박병무 엔씨소프트 대표는 10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2026년에 지난 실적발표 때 제시한 연간 2조~2조5000억원 매출 목표를 달성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고, 올해는 세 개의 필러를 갖고 매분기별마다 계속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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