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 1분기 영업익 38억…수익성 개선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매출 438억…3월 이후 수요 회복
매출총이익률 47.4%로 5년 내 최고
산업현장·아웃도어 부문 성장 견인
  • 등록 2026-04-17 오후 5:51:28

    수정 2026-04-17 오후 5:51:28

[이데일리 신영빈 기자] 무선 통신기기 업체 세나테크놀로지(061090)는 올해 1분기 매출 438억 원, 영업이익 38억 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세나는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3월 이후 수요 회복이 나타나며 실적 반등 흐름을 보였다.

1분기 매출총이익률은 47.4%로 최근 5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온라인 판매 채널 확대 등 유통 구조 개선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업 부문별로는 산업현장용 제품군과 아웃도어 부문이 성장을 견인했다. 산업현장용 제품은 전년 동기 대비 79%, 사이클링 등 아웃도어 제품군은 48% 성장했다.

다만 글로벌 마케팅 확대와 인력 채용 증가로 판관비가 늘면서 영업이익은 일부 영향을 받았다.

세나는 자율주행 골프 트롤리 등 신사업을 통해 성장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주주 가치 제고에도 나설 계획이다.

세나 관계자는 “대외 악재 속에서도 세나 기술 확장성과 견고한 수익 구조를 증명했다”라며 “확보된 이익 체력을 바탕으로 메시 기술력을 전 산업 분야에 빠르게 이식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