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영업소서 가스저장용기 '펑!'…50대 직원 중상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3-11 오후 7:41:26

    수정 2026-03-11 오후 7:41:26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울산 한 택배회사에서 배송 대기 중이던 이산화탄소 용기가 파열해 인근에 있던 작업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울산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3분께 울산 남구 한 택배회사 영업소 물품 창고에서 이산화탄소 저장 용기가 폭발했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사고로 현장에 있던 50대 남성 A씨가 다리를 다쳤다.

출동한 소방은 현장 응급처치를 거쳐 사고 발생 19분 만인 오후 2시 2분께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배송 대기 물품이 갑자기 파열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 해당 용기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맡겨 감식하고, 용기 제조 과정이나 보관상의 결함 또는 과실이 없었는지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심신 딸' 우월한 유전자
  • '한국 꽃신 감동'
  • 신나고 짜릿해!
  • '케데헌' 주역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