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킨드릴, 1분기 매출 정체에 개장전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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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08-05 오후 10:00:00

    수정 2025-08-05 오후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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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IT 인프라 서비스 기업 킨드릴 홀딩스(KD)는 1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5일(현지시간) 주가가 급락했다.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킨드릴의 1분기 매출은 37억4000만달러로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에 그치며 예상치 38억달러를 하회했다. 다만 순이익은 전년대비 44% 급증했다.

견고한 이익 성장에도 매출 부진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면서 이날 오전 8시 52분 기준 개장전 거래에서 킨드릴 주가는 14.14% 하락한 31.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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