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GS리테일(007070)이 올해 1분기 매출 2조 8549억원, 영업이익 583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8%, 영업이익은 39.4% 증가한 수치다.
 | | (사진=GS리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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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은 425억원으로 전년보다 783.6% 증가했다.
GS리테일은 “편의점과 수퍼의 기존점 실적이 개선된데다 수퍼 신규점 출점 영향 등으로 매출 신장했다”면서 “편의점·수퍼·홈쇼핑의 실적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도 증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