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더마데일리 ‘트랜스포밍 아줄렌 카밍 마스크’, 다이소 입점 후 누적 판매 186만 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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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5-07 오후 1:48:02

    수정 2026-05-07 오후 1:48: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셀더마데일리(CELDERMA daily)는 자사 ‘트랜스포밍 아줄렌 카밍 마스크’ 제품이 2025년 3월 다이소 입점 이후 누적 판매량 186만 개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출시 첫 해인 지난해 약 142만 개가 판매됐고, 올해 1분기에도 33만 개가 추가로 판매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2025년 다이소 베스트픽(Daiso BEST PICK) 하이드로겔 마스크 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트랜스포밍 하이드로겔 마스크’ 라인은 앰플 제형을 겔 형태로 구현해 피부에 밀착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사용 중 시트가 점차 얇고 투명해져 피부 상태 변화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피부 진정 효과에 대한 인체적용시험도 완료했다. 만 20~59세 성인 여성 22명을 대상으로 열 자극을 받은 피부에 20분간 제품을 사용한 결과, 피부 붉기 지표가 약 15%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브랜드 관계자는 “아줄렌 카밍 마스크는 임상시험 기반의 진정 효능과 함께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라며 “여름철 진정 케어가 필요한 피부에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야외 활동 후 열 자극을 받은 피부에 마스크를 사용하면 피부 온도와 붉기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수분 중심의 기초 스킨케어를 병행해 건조로 인한 피부 자극을 줄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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