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형일 “내년부터 가상자산 과세…충격 크지 않을 것”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경제부총리 후보자 청문회 발언
  • 등록 2026-09-15 오후 9:15:34

    수정 2026-09-15 오후 9:15:34

  • 가 가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는 15일 밤 국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가상자산 과세 2년 유예 필요성을 제기하자, “가상자산 관련해서는 추가로 고민하겠습니다만, 2024년 국회 논의 후 2027년 시행하는 것으로 시간을 미뤄놓은 상황이다. 통계를 점검했는데 (투자자) 85%가 보유 자산이 500만원이 안 된다. 500만원이 안 되면 올해 말 기준으로 의제취득가액으로 기초가격으로 할수도 있고 이미 올해 가격부터 추가로 번 돈에 대해서만 과세한다. 그렇게 만약 (취득가액을) 증명하지 못하면 별도 가격 제시가 어려우면 번 돈의 50%는 필요경비(취득가액)로 인정한다. (따라서) 250만원 정도가 이익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 그런데 기본공제가 250만원이기 때문에 대부분 (투자자들이) 면세점이나 세 부담이 미미하다. 지금 (가상자산 과세를) 출발하는게 충격이 생각보다 크지 않다. 소위에서도 논의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속보]이형일 “내년부터 가상자산 과세…충격 크지 않을 것”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