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식품 브랜드 레디블룸은 최근 선보인 고단백 스낵 ‘프로틴팝’이 출시 3주 만에 15만 봉 판매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프로틴팝’은 한 봉지 130kcal, 단백질 10g을 담은 글루텐 프리 스낵으로, 영양을 챙기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찾는 현대인의 수요를 정확히 반영한 제품이다.
이번 제품에는 레디블룸의 독자 기술로 개발한 알룰로스 기반 당 0g ‘속세 시즈닝’이 적용됐다. 합성첨가물 없이도 풍부한 맛을 구현해 기존 단백질 스낵의 퍽퍽함과 인공적인 단맛을 개선했다. 이 기술은 레디블룸의 차별화된 건강 간식 제조 역량을 보여주는 핵심 요소다.
라인업은 ‘매운 새우맛’과 ‘구운 양파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익숙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은 맛으로, 건강 간식임에도 접근성이 높다.
박규민 레디블룸 대표는 “시장에서 흔하지 않은 맛과 성분으로 소비자분들이 큰 반응을 보여주신 것 같아 기쁘다”며 “이에 멈추지 않고 더 맛있고 건강한 제품으로 신제품 출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레디블룸은 ‘프로틴팝’을 시작으로 단백질 기반 스낵 라인업을 확장하고, 맛과 영양의 균형을 갖춘 헬시 플레저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