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는 16일(현지 시간) 미국 연방 배심원단이 라이브 네이션 엔터테인먼트가 공연 산업을 불법적으로 독점하고 티켓 가격을 부당하게 인상했다고 판단했다고 보도했다.
재판을 담당한 연방 판사는 향후 배상 규모와 독점 해소 방안을 결정할 예정이다.
회사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라이브 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현지 시간 오전 6시 29분 기준 2.34% 상승한 159.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주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