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N모솔' 조지 돌발행동…돌싱녀, 분노 표출→제작진에 항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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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응급상황" 당황
김풍 "이런 연애 프로그램은 처음"
  • 등록 2026-05-12 오후 5:51:49

    수정 2026-05-12 오후 5:51:49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돌싱N모솔’ 연애기숙학교에서 파격적인 수업이 펼쳐진다.

사진='돌싱N모솔'
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5회에서는 출연진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 역대급 수업 현장이 공개된다. 밀폐된 공간에서 손을 맞잡은 돌싱녀와 모솔남 사이에 아슬아슬한 기류가 형성되며 돌발 상황이 속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날 남녀 출연진은 일대일로 마주 앉아 손을 잡고 오직 서로에게만 집중해야 하는 특별한 수업에 참여한다. 맞닿은 손의 온기와 강렬한 눈 맞춤 속에서 이들은 각기 다른 반응을 보이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과연 이 파격적인 수업의 진짜 목표는 무엇일지, 그 안에서 어떤 감정의 소용돌이가 일어날지 궁금증을 안긴다.

스튜디오를 지켜보던 3MC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전개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넉살은 “제작진들 진짜 제정신이야?”라며 뒷목을 잡고, 채정안은 “응급상황이다. 나까지 아플 것 같다”라며 비명을 지른다. 김풍 또한 “연프를 꽤 많이 봤는데 이런 상황은 정말 처음”이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평소 엉뚱한 매력을 뽐내던 모솔남 ‘조지’는 이번에도 예상을 빗나가는 행보로 시선을 강탈한다. 수업에 과몰입한 나머지 누구도 상상 못한 돌발 제스처를 취한 것. 이후 돌싱녀들이 인터뷰를 통해 조지의 ‘묘한 행동’에 대해 생생한 증언을 쏟아내며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전언이다.

이어 전혀 예상치 못한 결과에 한 돌싱녀가 거침없는 분노를 표출하며 모두를 얼어붙게 만든. 급기야 제작진을 향해 강력한 항의까지 쏟아내는 사태가 발생한다.

‘돌싱N모솔’은 연애의 ‘끝’을 씁쓸하게 경험해 본 돌싱 여성들과 연애의 ‘시작’조차 해보지 못한 모태솔로 남성들이 ‘연애기숙학교’에 동반 입학해 짝을 찾는 파격적인 포맷의 예능 프로그램. 김풍, 채정안, 넉살이 MC로 나섰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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