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 은마아파트 지하상가 반찬가게서 불… 200여명 대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1시간여만에 화재 완전 진압
조리 중 기름 튀면서 불난 것으로 추정
  • 등록 2024-11-08 오후 6:25:36

    수정 2024-11-08 오후 6:25:36

[이데일리 석지헌 기자] 서울 강남 대치동 은마 아파트 3층짜리 상가 지하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치고 입주민과 상인 등 200여명이 대피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은마종합상가 지하에서 불이 나 약 200명이 대피했다. (출처=서울 강남소방서)
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9분쯤 은마상가 지하 1층 한 반찬가게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장비 24대와 인력 95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인 오후 3시 27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반찬가게 화덕에서 음식물 조리 중 기름이 튀면서 불이 나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불이 난 직후 연기가 퍼지면서 상가에 있던 약 200명이 대피했다. 반찬 가게에서 음식을 조리하다 튄 기름에 2도 화상을 입은 1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화재 여파로 오후 3시 30분 무렵까지 은마아파트 사거리 등에 차량이 몰려 한때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춤추는 GD, 알고보니 로봇?
  • 머리 넘기고 윙크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