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재민 기자] “상반기 창원공장에 액추에이터 파일럿 라인을 구축하고 현재 초도 물량 생산을 통한 양산성 검증과 품질 안정화를 진행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자동화 설비 도입과 추가 인프라 투자를 진행하는 동시에 한국·유럽·북미의 스타트업 및 주요 로봇 기업들과 공동 개발과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제품 포트폴리오와 생산능력을 확대해 2030년께 전사 경영 성과에도 의미 있게 기여하는 사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LG전자 2026년 2분기 컨퍼런스콜
 |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전자 본사 트윈타워.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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