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재정 개혁 선도' 주룽지 전 국무원 총리 별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신화통신 보도, 중앙위 등 공동 부고
12일 오전 베이징서 사망, 개혁 선도
  • 등록 2026-08-12 오후 7:25:50

    수정 2026-08-12 오후 7:25:50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주룽지 전 중국 국무원 총리가 12일 별세했다. 향년 98세.

주룽지 중국 전 총리. (사진=AFP/연합뉴스)
주룽지 중국 전 총리. (사진=AFP/연합뉴스)
중국 관영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는 주룽지 전 총리의 공동 부고를 냈다.

주룽지 전 총리는 이날 오전 11시 6분경 베이징에서 사망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주룽지 전 총리는 중국 국유기업의 금융 및 재정 개혁을 이끌었던 인물로 유명하다.

주룽지 전 총지는 생전에도 “스스로가 인민의 공복임을 명심하고, 감히 진실만을 말하며, 사람을 꺼리지 말고, 특권의식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2003년 3월 국무원 총리직에서 물러난 후에도 당 중앙을 지원해왔다. 중국 당국은 “당과 국가의 탁월한 지도자였다”며 “당과 국가의 중대한 손실”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 "너의 이름은"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