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알카에다 조직원"…서울역 폭발물 설치 협박에 경찰 수색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신고 접수 후 경찰 출동…특공대·군부대까지
2시간 수색 마친 경찰 "폭발물 無"
  • 등록 2025-11-07 오후 6:03:53

    수정 2025-11-07 오후 6:03:53

[이데일리 염정인 기자] 온라인에 “서울역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글이 게시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경찰(사진=연합뉴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지난 5일 “난 알케에다 조직원이다. 서울역 곳곳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취지의 협박 글이 온라인에 올라왔다는 신고가 접수돼 서울역 일대를 수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경찰은 오후 7시 40분쯤부터 2시간 가까이 경찰특공대와 군부대까지 동원해 수색을 벌였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고속철도(KTX)역뿐만 아니라 1호선·4호선 등 서울역 일대를 폭넓게 수색했다.

한편 글을 올린 협박범에 대한 수사는 대전 둔산경찰서에서 맡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춤추는 GD, 알고보니 로봇?
  • 머리 넘기고 윙크
  • 부축받는 김건희
  • 불수능 만점자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