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머스, 배우 이시우 프롬메시지 오픈…글로벌 팬 소통 확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7일 오후 5시 공식 오픈
  • 등록 2026-05-07 오후 3:45:44

    수정 2026-05-07 오후 3:45:44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솔루션 전문기업 노머스(473980)가 “글로벌 팬 플랫폼 ‘프롬’(fromm)을 통해 빅픽처이앤티 소속 배우 이시우의 프롬메시지 서비스를 7일 오후 5시 공식 오픈한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노머스)
이번 프롬메시지 오픈은 노머스의 배우 IP 확대 전략의 일환이다. 프롬메시지는 아티스트와 팬 간 1대1 메시지 형태의 소통 서비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글로벌 팬 플랫폼으로 다양한 IP를 확보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배우 IP 라인업 강화를 통해 글로벌 팬덤 유입과 구독 기반 수익 구조를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노머스 관계자는 “프롬메시지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배우 및 아티스트 IP 확보를 통해 프롬의 콘텐츠 경쟁력과 팬덤 플랫폼 영향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노머스는 텐센트·샤오미·오포(OPPO)·비보(Vivo)·아너(Honor) 등 중국 주요 안드로이드 앱마켓에 입점을 완료했다. 또한 프롬을 중심으로 메시지 구독 서비스뿐 아니라 멤버십, 커머스, 콘텐츠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아티스트 IP 기반 수익 모델을 고도화하고 있다. 최근 배우 강빈 등 배우 IP 유입을 확대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파격 뒤태에 드러난 문신
  • 北 '나이키 사랑'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