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멤버 가족에 영장 신청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4-17 오후 10:20:08

    수정 2026-04-17 오후 10:20:08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여성 인터넷방송 진행자(BJ)를 추행한 혐의로 체포된 유명 걸그룹 멤버의 오빠를 상대로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시스
1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 중인 A씨에 대한 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14일 저녁 강남구 한 식당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신 뒤 자기 집으로 데려가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

유명 걸그룹 멤버 오빠로 알려진 A씨는 범행 이틀 전 피해자한테서 ‘식사 데이트권’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별도로 피해자는 이날 ‘사생활 사진들을 온라인에 공개하겠다’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받았다며 성폭력처벌법상 촬영물 이용 협박 등 혐의로 성명 불상자를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은 피해자에게 협박 메시지를 보낸 인물을 추적 중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멧갈라 여신 블핑
  • 추위를 날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