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분기에는 ‘스톤에이지 키우기’와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등 신작 출시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EBITDA가 소폭 증가했으나, 주요 신작이 분기 말인 3월에 출시되면서 전 분기 대비 실적은 감소했다.
1분기 해외 매출은 5122억원으로 전체 매출 중 79%를 차지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북미 41%, 한국 21%, 유럽 13%, 동남아 12%, 일본 7%, 기타 6%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유지했다.
넷마블은 신작 매출이 온기 반영되는 2분기부터 매출 성장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3월 말 출시된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흥행 몰이를 하고 있다.
김병규 넷마블 대표는 “글로벌 매출 비중이 79%에 달하는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2분기부터는 신작 매출이 본격 반영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다양한 장르와 글로벌 IP를 기반 신작이 순차적으로 출시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시장 경쟁력을 갖춘 신작을 안정적으로 선보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포토]임은규 제트벤처캐피탈 매니징파트너, '글로벌 자본, 로컬 성과: 크로스보더 투자전략&apos...](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101203t.jpg)
![[포토] 양지호, 정교한 샷으로 우승을 노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101566t.jpg)
![[포토] 한효리, 명랑 골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101151t.jpg)
![[포토]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101000t.jpg)
![[포토] 전통모내기 참석 후 새참먹는 어린이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100978t.jpg)
![[포토]허찬구,우승 위한 파워 임팩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100959t.jpg)
![[포토]브룩스 켑카,차분히 기다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100475t.jpg)
![[포토]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앞에 붙은 현수막](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001079t.jpg)
![[포토] 오안현, 파워풀한 스윙으로 날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000739t.jpg)
![[포토] E1 채리티 오픈 포토콜, 트로피를 향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200065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