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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스타를 받은 식당은 총 46곳으로 지난해보다 6곳 늘었지만 최고 등급인 3스타 레스토랑은 서울과 부산을 통틀어 올해도 밍글스가 유일했다.
강민구 셰프가 이끄는 밍글스는 2019년부터 2024년까지는 2스타로 선정됐다가 지난해 3스타로 올라섰다. 밍글스는 한국의 전통 장을 활용한 창의적인 한식 파인다이닝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스타 레스토랑은 서울 31곳, 부산 4곳이 이름을 올렸다. 서울에서는 7곳이 새롭게 별을 받았다. ‘가겐 바이 최준호’, ‘레스토랑 주은’, ‘하쿠시’는 기존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에서 승급했고 ‘꼴라쥬’, ‘기와강’, ‘레스토랑 산’, ‘스시 카네사카’는 새롭게 1스타에 합류했다. 부산에서는 ‘르도헤’가 새롭게 1스타를 받았다.
지속 가능한 미식을 실천하는 레스토랑에 수여되는 ‘그린 스타’에는 ‘피오또’, ‘고사리 익스프레스’, ‘미토우’, ‘기가스’가 선정됐다.
이번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에는 서울 178곳, 부산 55곳 등 총 233곳의 레스토랑이 포함됐다. 이 가운데 빕 구르망 71곳과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116곳이 이름을 올렸다.
미쉐린 가이드는 프랑스 타이어 기업 미쉐린이 1900년 자동차 여행자를 위해 제작한 레스토랑 안내서에서 출발했으며 1926년부터 우수 레스토랑에 별을 부여하면서 세계적인 미식 평가서로 자리 잡았다. 한국에서는 2017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처음 발간됐고 2024년부터 부산 지역까지 평가 범위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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