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화이자, CFO 사임 발표에 개장전 1% 하락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6-06-18 오후 8:47:43

    수정 2026-06-18 오후 8:47:43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화이자(PFE)가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사임 소식에 18일(현지시간) 개장 전 거래에서 1% 넘게 밀리고 있다.

이날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데이비드 덴턴 화이자 CFO는 오는 8월 15일자로 직책에서 물러나 회사를 떠난다. 덴턴 CFO는 제약 업계 외 외부 소비재 분야의 새로운 커리어 기회를 위해 이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화이자는 세실 게간 글로벌 바이오제약 사업부 재무 담당 수석 부사장을 8월 16일 자로 임시 CFO에 임명했다. 이어서 정식 CFO를 선임하기 위해 포괄적인 내부 및 외부 인재 물색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알베르트 불라 화이자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덴턴 CFO가 씨젠, 바이오해븐, 메트세라 인수 등 주요 비즈니스 거래 과정에서 화이자의 재무 건전성을 안정적으로 관리해 왔다고 평가했다.

게간 임시 CFO는 화이자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다양한 치료 영역, 연구개발(R&D), 여러 지역의 재무를 이끈 글로벌 재무 전문가다. 현재 보직에서는 전 세계 모든 치료 영역과 지역에 걸친 화이자 바이오제약 사업의 재무 운영 및 보고를 총괄하고 있다.

전일 정규장 거래에서도 0.46% 하락으로 마친 화이자는 현지시간 이날 오전 7시 44분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 대비 1.49% 더 빠지며 25.54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남편 메시에 만족한 눈빛
  • 파격 드레스
  • 완벽 기럭지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