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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5만원 이하 실속 선물세트를 대폭 확대하는 한편, 프리미엄 선물세트와 인기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총 390여 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민족 최대명절 추석에 소비자의 부담을 다소나마 줄어들었으면 한다”며“농협이 정성껏 마련한 선물세트와 함께 소중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한가위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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