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산 신고액 1위는 오세훈 후보다. 오 후보는 72억 8960만 9000원을 신고했다. 이어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지사 후보가 59억 9474만 2000원,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55억 2992만 1000원으로 뒤를 이었다.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는 49억 7151만 6000원,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47억 1069만 2000원을 신고했다.
반면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한 후보는 국민의힘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였다. 김 후보는 마이너스(-) 5억5297만 4000원을 신고했다. 민주당 오중기 경북지사 후보는 2202만원, 강희린 개혁신당 대전시장 후보는 4327만 3000원을 신고했다.
정당별 평균 재산에서는 국민의힘 후보들이 가장 높았다. 국민의힘 후보 평균 재산은 31억 2852만 1000원이었고, 민주당은 15억 6262만 2000원, 개혁신당은 14억 8994만 6000원, 진보당은 3억 4358만 6000원이었다.
전과 기록도 적지 않았다. 광역단체장 후보 49명 가운데 18명(36.7%)이 전과 기록이 있다고 신고했다.
전과 건수로는 국민연합 김현욱 경기도지사 후보가 9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진보당 홍성규 경기도지사 후보가 6건, 민주당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와 권영국 후보가 각각 4건이었다.
정원오 후보와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 이원택 후보, 오중기 후보,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는 각각 전과 2건을 신고했다.
병역 사항도 공개됐다. 광역단체장 후보 49명 가운데 남성 후보는 44명이었고, 이 중 12명은 군 복무를 마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별로는 민주당이 6명으로 가장 많았고, 국민의힘 4명, 정의당과 진보당이 각각 1명이었다. 반면 개혁신당은 병역 의무가 있는 후보 전원이 군 복무를 마쳤다.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와 이원택 후보는 수형으로 병적에서 제적됐고, 김경수 후보는 근위지절강직,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는 슬관절연골판수술로 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았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오른발 엄지 절단 사고로 면제됐다.
박형준 후보는 근시와 부동시, 김영환 후보는 수형으로 면제 처분을 받았다. 추경호 후보는 폐결핵으로 보충역 판정을 받은 뒤 소집 면제됐다.





![[포토]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 열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600443t.jpg)
![[포토]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기업회생 절차 관련 입장 발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987t.jpg)
![[포토]법정으로 향하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973t.jpg)
![[포토]코스피 5.2% 상승, 8500선 회복…코스닥 1.86%↑](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945t.jpg)
![[포토] 6.15 남북정상회담 기념식 이재명 대통령 축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922t.jpg)
![[포토]김지윤,귀여운 쌍브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771t.jpg)
![[포토]검경 합수본 본격 조사 앞둔 선거관리위원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614t.jpg)
![[포토] 글로벌 걸그룹 '블랙핑크' 기념우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546t.jpg)
![[포토]정청래, '선관위와 대통령 연결해선 안 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506t.jpg)
![[포토]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 요구', 장동혁 '국힘 지지하는 국민 모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50048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