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시상식장 왕얼 회장과 김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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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8-07 오후 11:57:56

    수정 2026-08-07 오후 11:57:56

[포토]시상식장 왕얼 회장과 김효주
[이데일리 골프in(원주) 조원범 기자]정우진(대연고 2)과 배윤설(대전여고부설방통고 2)이 제2회 김효주-퍼시픽링스코리아컵 AJGA 챔피언십 with 이데일리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센츄리21CC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정우진은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38타 6언더파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맛봤고 배윤설은 이븐파를 기록 최종합계 140타 4언더파로 박유빈,이나경과 연장 승부 끝에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 남녀 통합 우승자 각 1명에게는 ‘2027 AJGA 풀시드’가 부여된다.또한 남자 통합 우승자에게는 ‘2026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반기 정규투어 출전권’이, 여자 통합 우승자에게는 ‘20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레이디스 오픈(8월 27일~30일) 출전권’이 각각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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