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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방네]강동구,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스마트 플러그 돌봄사업' 추진
    강동구,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스마트 플러그 돌봄사업' 추진
    양지윤 기자 2020.12.02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서울 강동구가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스마트 플러그 돌봄사업’을 추진한다.스마트 플러그.(사진=강동구 제공)강동구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플러그’를 활용한 취약계층 돌봄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 플러그는 가정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멀티탭의 형태로 전기 콘센트에 꽂아 TV, 컴퓨터 등 가전제품의 전원을 연결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대상자 가구의 전력 사용량과 불빛 등의 조도 변화를 실시간으로 측정 분석한다. 평소와 다른 전기량, 불빛 패턴이 감지되면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에게 즉시 위험알림 문자가 전송된다. 알림을 받은 복지플래너는 전화나 가정방문을 통해 대상자 안부를 확인해 위기 상황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필요한 경우 구는 생계비, 주거비, 긴급지원, 민간 자원 연계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이달 중 강동구 보건소와 각 동주민센터의 추천을 받아 고독사 위험 중장년 1인 가구 224세대에 스마트 플러그를 설치하고 돌봄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돌봄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돌봄서비스를 발굴, 제공해 더불어 행복한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중구, '현직 컨설턴트'가 진행하는 2021 대입 정시설명회 개최
    중구, '현직 컨설턴트'가 진행하는 2021 대입 정시설명회 개최
    양지윤 기자 2020.12.02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중구는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중구 교육지원센터 이로움 지하 2층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대입 정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7월 중구교육지원센터 이로움에서 수시설명회를 하고 있다.(사진=서울 중구 제공)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는 전 고려대 입학사정관이자 중구진학상담센터의 상담을 맡고 있는 이주한 컨설턴트가 2021년도 수능을 분석하고 정시지원 전략에 대한 노하우를 설명한다. 2부에서는 종로학원 입시 컨설턴트이자 역시 중구 진학상담센터의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한대규 강사가 직업과 바로 연계 가능한 전문대 지원 전략을 안내한다. 정시설명회 신청은 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중구교육지원센터 이로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정시설명회가 끝난 후에는 중구교육지원센터 이로움 지하1층 커뮤니티룸과 상담실 등에서 일대일 맞춤형 대입 정시 전략 컨설팅이 준비돼 있다. 총 50명이 대상이고 정시설명회 신청자 중 현장에서 번호표를 받은 대상자가 참여할 수 있다. 번호표는 설명회 시작 전인 오후 1시부터 이로움 지하 2층에서 중구민에 한하여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컨설팅은 설명회 진행을 맡은 이주한, 한대규 컨설턴트를 비롯해 5명의 현직 입시 컨설턴트가 일대일로 15분씩 진행한다. 이들은 수험생의 수능 결과를 고려해 학생별 맞춤 정시 전략을 제공한다.설명회 진행과 컨설팅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다. 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나 수험생들은 수능 성적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하고 주최측의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만 한다.서양호 중구청장은 “여러가지 혼란 속에서도 꿋꿋하게 수험생활을 이겨낸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필요한 정보를 꼼꼼히 파악하고 맞춤형 입시 전략으로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양천구, 위기가정 없앤다…통합지원센터 운영
    양천구, 위기가정 없앤다…통합지원센터 운영
    김기덕 기자 2020.12.01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양천구가 가정폭력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신속히 발굴·지원하기 위해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이하 통합지원센터)’를 본격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구는 지난달 27일 서울양천경찰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 앞으로 구는 통합지원센터 운영을 총괄하고, 서울양천경찰서에서는 학대예방경찰관(APO)을 파견해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한다. 양 기관은 정보를 상호 공유해 폭력·학대·방임 등의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 위기가정을 찾아내고 초기상담부터 통합적 사례관리,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제공할 예정이다. 통합지원센터에는 △양천구 통합사례관리사 △서울양천경찰서 학대예방경찰관 △서울시에서 파견된 상담전문가로 구성된 4명의 전문 인력과 2명의 공무원이 합동 근무한다. 이들은 가정폭력 등으로 112에 신고가 접수된 가구에 대해 신고자의 사전 동의 아래 모니터링 및 초기상담을 진행하며, 시급한 경우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한다.구는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보다 신속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위기가정에 필요한 서비스와 자원을 체계적으로 지원 관리할 방침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조되고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가정폭력 피해자의 고립감과 무력감이 증가하고 있다”며 “위기가정을 찾아내고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연계·지원해, 가정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천구 통합지원센터 업무흐름도.
  • [동네방네]노원구, '어르신 한파 쉼터' 내년 3월 중순까지 운영
    노원구, '어르신 한파 쉼터' 내년 3월 중순까지 운영
    양지윤 기자 2020.11.30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노원구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내년 3월 15일까지 ‘어르신 한파 쉼터’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사진=노원구 제공)한파 쉼터는 독거 어르신 등 한파에 취약한 구민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난방시설이 열악한 일반주택 지역을 중심으로 경로당 74개소와 동 주민센터 19개소 등 모두 93개소를 운영한다. 동 주민센터는 평일 아침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경로당은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다만 경로당은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기 때문에 운영 재개 시 개방할 예정이다. 한파특보 발령 시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야간 한파 쉼터’도 운영한다. 구와 협약을 체결한 노블레스 호텔 30객실을 안전숙소로 제공할 계획이다. 야간쉼터 이용대상은 관할 동장의 추천을 받은 고령자와 독거 어르신이다.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 접수하면 된다. 야간 한파 쉼터는 12월 15일부터 2월 28일까지 운영한다. 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쉼터 수용인원을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제한하고 방역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마스크 착용 여부와 발열체크, 이용자 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에 대한 안부 확인도 강화한다. 평소 주 2회, 한파특보 시 격일로 안부전화를 한다. 독거 어르신 가정방문도 특보가 발령되면 주 1회에서 격일로 강화한다. 아울러 수급자, 기초연금 대상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 1002명에게도 전기매트 941개, 난방텐트 182개를 지원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어르신들이 한파 쉼터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폭염과 한파 등 재난으로부터 취약한 구민들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도봉구, 포스코와 길고양이 공공급식소 5곳 설치
    도봉구, 포스코와 길고양이 공공급식소 5곳 설치
    양지윤 기자 2020.11.30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도봉구는 동물자유연대, 포스코건설, 포스코A&C, 서울소공인협회 등 민관 협력으로 길고양이 공공 급식소 5개소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서울 도봉구 길고양이 급식소에서 지역 캣맘이 고양이 사료를 공급하고 있다.(사진=도봉구 제공)이번 사업은 길고양이로 인한 쓰레기봉투 훼손 등 주민 갈등 요소를 줄이고 사람과 길고양이가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마련됐다.급식소는 쌍문동 산 264-2 등 구내 길고양이 보호 민간 협의체 도행길(도봉구 행복한 길생명들)로부터 추천받은 장소 중 사업 모니터링이 용이하고 동물학대 행위를 감시할 수 있는 장소를 우선 선정했다.또 효율적인 급식소 운영을 위해 급식소별로 관리 전담 캣맘을 지정해 책임 관리를 실시하는 등 급식소 관리에 민관이 역할을 분담하기로 했다. 앞으로 구는 사업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점차 급식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도봉구 관계자는 “공공 급식소 운영을 통해 길고양이로 인한 쓰레기봉투 훼손 등 주민 불편을 개선하고 길고양이에게 안정적인 먹이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동작구, 학원·독서실 등 986개소 방역 점검
    동작구, 학원·독서실 등 986개소 방역 점검
    김기덕 기자 2020.11.30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동작구가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해 노량진 현장선별진료소에서 총 2994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구는 최근 노량진 학원 집단감염 등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대규모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자 지난 25일부터 3일간 구청 주차장에 현장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했다.이 과정에서 코로나19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노량진 일대 모든 시설 이용자 및 주민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총 2994명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달 29일 기준 음성 2989명, 양성 4명, 미결정(추후, 재검예정) 1명으로 판명됐다.구는 이번 역학조사 결과 노량진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의 확진 사례는 없으며 확진자 간 역학적 연관성도 없다고 결론을 내렸다. 구는 또 지역 내 방역활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이날 8시부터 지하철역 및 다중이용시설 등 노량진 학원가에서 구청장, 동방역지원단 등이 함께 집중방역을 실시한다.아울러 구는 교육지원청과 협력, 수능일까지 2주간의 특별방역기간에 △학원 446개소 △교습소 392개소 △독서실 65개소 △스터디카페 83개소 등 986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앞으로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및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주민들도 안전한 노량진 일대 모든 시설들을 안심하고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창우 동작구청장이 구청 주차장에 마련된 현장선별진료소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동작구 제공)
  • [동네방네]성동구, 침수해소 사업 완료…"마장동 침수·악취 이제 끝"
    성동구, 침수해소 사업 완료…"마장동 침수·악취 이제 끝"
    양지윤 기자 2020.11.30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성동구가 마장동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하수 침수와 악취 문제 해소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해온 ‘마장동 일대 침수해소 사업’을 지난 27일 전면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서울 성동구 마장초등학교 주변 하수관로 공사를 하고 있는 모습.(사진=성동구 제공)마장동은 수도권 최대의 축산물시장인 마장축산물시장이 위치해 있어 각종 동물성 유지, 부산물 등 잔해물이 노후 하수관로에 퇴적되며 하수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하수처리 불량에 따른 침수 피해와 악취는 인근 주민과 축산물시장 방문객들의 주된 민원사항으로 퇴적물을 제거하는 준설공사를 주기적으로 시행했지만 오랫동안 정비하지 못한 노후 하수관로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본격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구는 지난 2016년 대대적인 마장동 침수해소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3차에 걸친 마장동 우시장 주변 침수해소사업을 2018년까지 진행하고, 지난해부터 마장동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마장축산물시장 주변 노후불량 하수관로 정비공사 등 4건의 사업을 마무리했다. 총 167억원의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전체 3.8km의 공공 하수관로를 정비했으며 매번 장마기간 또는 집중호우 시 하수 역류나 지하세대 침수로 고생하던 마장지하차도와 마장초등학교, 마장축산물시장 일대의 배수체계를 개선했다.구 관계자는 “장기간 진행되어 온 공사인 만큼 소음과 비산먼지로 주민들의 불편감수가 불가피한 상황이라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공사 취지와 효과를 알리고 주민들의 협조를 구하기 위한 노력을 했다”며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많은 격려와 이해 덕분에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역 여건 상 그동안 정비가 어려워서 방치되었던 땅 속 기반시설이 정비됨으로써 마장 도새재생사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제부터 마장동은 기존의 낙후된 이미지를 벗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동네 1번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동네방네]노원구, 마을버스 업체와 협업 심리방역 나섰다
    노원구, 마을버스 업체와 협업 심리방역 나섰다
    양지윤 기자 2020.11.27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노원구가 우울증과 자살 예방 사업을 주민들에게 효율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을버스 업체와 손을 잡았다.(사진=노원구 제공)주 운행노선이 노원구인 마을버스는 6개 업체 92대, 11개 노선의 하루 평균 이용자수는 3만7000여명이다.구는 주민들이 출퇴근 등에 많이 이용하는 마을버스에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우울증과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문구를 게시하면 효과를 클 것으로 판단해 지난 10월부터 마을버스 운송조합과 협의를 거쳤다.협력 방법은 모든 마을버스 안쪽 유리창 상단에 코로나 블루 및 자살예방 홍보물을 게시하는 방식이다. 마을버스 92대와 정류소 72곳이 해당된다. 주민들의 우울증과 불안함을 떨쳐낼 홍보 문안은 중앙 심리부검 센터의 사전 검증을 거쳤다. 버스 1대 당 홍보비용은 3만3000원으로 공익 차원에서 무료로 진행되어 연간 총 3000여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도 있다.아울러 구는 자살위험군인 어르신과 중장년들을 위해 집에서 쉽게 기를 수 있는 느타리버섯 재배키트를 제공한다. 느타리버섯은 하루에 한번 씩 물을 주면 일주일이면 수확 가능하고 3번 정도 재수확이 가능하다. 재배키트 배부 후에는 심리상담 요원이 전화를 통해 재배방법과 요리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우울증과 불안감을 느끼시는 주민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주민들이 편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하고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대한 말벚 서비스와 방문상담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동작구, 장애인보호작업장 마스크 공장 가동
    동작구, 장애인보호작업장 마스크 공장 가동
    양지윤 기자 2020.11.27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동작구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동작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 내 마스크 생산라인을 설치하고 본격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이창우 동작구청장이 동작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 마스크공장에 방문해 생산 과정을 점검하고 있다.(사진=동작구 제공)구는 지난 4월 동작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 내 마스크 공장을 설치하기로 결정하고 5월 추경으로 2억5000여만원을 확보해 3D마스크 생산기계 1대와 반자동 포장기계 3대를 설치했다. 또 보건용 마스크 생산을 위해 9월에는 식품의약품 안전처에 의약외품 제조업 및 품목 허가를 신청했으며 지난 17일 최종 허가를 받았다. 현재 마스크공장에는 장애인 10명이 근무하고 있다. 성인용 ‘우리동네 미세먼지 방역마스크(KF94)’를 1일 2만~3만장, 월 최대 60만장까지 생산 가능하다. 내년에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사업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시비 1억9000여만원을 투입해 아동용과 비말차단(KF-AD)마스크 생산라인을 갖추고 하반기부터는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구는 매년 감염병, 미세먼지 등으로부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배부하는 마스크를 중증장애인 우선 구매 특별법에 따라 해당 시설에서 구매할 예정이다. 또 전국 1000여개의 공공기관과 시·군·구에 공문을 발송해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구는 마스크 공장의 판매수익은 매년 2명 이상의 장애인 신규채용과 근로 장애인의 임금상승 등 복리증진 효과를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선희 동작구 어르신장애인과장은 “공익성과 수익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장애인 일자리정책의 성공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병 위협으로부터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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