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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방네]"고위험 임신부 가정 ‘종로구 우렁각시’가 찾아가요"
    "고위험 임신부 가정 ‘종로구 우렁각시’가 찾아가요"
    양지윤 기자 2021.10.22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종로구는 올해 6월부터 관내 10개월 이상 거주한 고위험 임신부를 대상으로 ‘가사돌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서울 종로구 임시청사 전경.(사진=종로구 제공)여성의 사회활동 증가 등으로 늦은 결혼과 출산이 늘면서 고위험 임신부의 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한 조치다.지원 대상은 종로구에 10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고위험 임신부로 △유산, 조산, 거대아 출산 경력이나 유전 질환 등 가족력이 있는 임신부 △고혈압과 당뇨병, 심장병 등으로 절대 안정이 필요한 임신부 △산전 검사 이상 소견이 있는 임신부 등이 해당된다.전문의 진단서나 소견서를 구비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이후 적격 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대상자 가정으로는 전문 교육을 받은 가사관리사가 파견돼 청소, 세탁 등의 기본적인 가사돌봄 서비스를 하루 4시간씩 최대 10일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비용은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전액 종로구가 부담한다.앞서 구는 올해 1월 1일자로 관련 조례를 개정해 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시작으로 가사돌봄 서비스 사업을 추진해왔다.김영종 종로구청장은 “고위험 임신부 가사돌봄 서비스는 출산에 있어 위험 부담이 높은 임신부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경감시켜 건강하고 안전한 출산을 돕는 게 목적“이라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서비스 질을 높여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종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백신접종 구민에 트로트 선물…서초구, 음악콘서트 개최
    백신접종 구민에 트로트 선물…서초구, 음악콘서트 개최
    김기덕 기자 2021.10.13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서초구는 오는 22일 백신 접종을 완료한 60세 이상 주민 250명을 대상으로 트로트 음악콘서트 ‘선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관내 심산문화센터 반포심산아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동참해 주신 구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콘서트 출연진은 ‘갈색추억’ 등 히트곡으로 90년대를 대표하는 가수 한혜진을 비롯해, 미스터트롯 출신 ‘태권트롯맨’ 나태주, ‘울엄마 전문가’ 안성훈, 미스트롯2에 출연하며 차세대 트롯여신으로 떠오른 ‘트롯다람쥐’ 강혜연 등이다. 관람 대상은 공연 당일 현재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후 14일이 경과한 60세 이상(1961년 출생자 포함)의 서초구민이다. 티켓예매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초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에서 선착순 1인 2매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공연 당일에는 예방접종 완료여부를 확인 후 입장 가능하다. 예약자는 전자예방접종증명(coov앱) 혹은 예방접종증명서를 소지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해 자발적으로 예방접종에 협조해 주신 구민 여러분의 헌신과 감사하는 의미로 음악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단계적인 일상회복에 따라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하며 즐거운 일상을 되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음악콘서트 ‘선물’ 포스터.(서초구 제공)
  • [동네방네]서초구, 구룡공영주차장 조성…국비 30억 확보
    서초구, 구룡공영주차장 조성…국비 30억 확보
    김기덕 기자 2021.10.11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서초구는 구룡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이 국무총리실이 주관하는 ‘생활 SOC 복합화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내년 상반기 중 착공해 2024년 준공할 예정이다. 국무총리실이 2019년부터 추진해온 생활 SOC 복합화사업은 일상생활에서 국민편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기반시설을 복합적으로 조성해 생활 SOC를 확충하는 사업이다.구는 2019년 양재공영주차장·반포종합운동장, 2020년 서초형 복합복지타운에 이어 올해 구룡공영주차장까지 3년 연속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국비 총 178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양재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4층 규모로 공영주차장과 생활문화센터를 함께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지하 4층부터 지상 1층까지는 주차장 190면이 조성된다. 양재동 일대는 주택가로 이면도로 불법주차 등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으로 이번 구룡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이 일대의 주차난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구는 생활문화센터를 복합화하여 주민들의 여가생활도 지원할 예정이다. 지상 1층에는 신개념 어르신 문화여가복합공간 느티나무쉼터와 장애인들의 자활 및 일자리를 제공하는 늘봄카페가 설치되며 지상 2층에는 공공형 영유아 실내놀이터인 서리풀노리학교, 지상 3층에는 요가교실·북카페 등 문화센터, 지상 4층에는 인공지능육성센터가 들어선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번 국무조정실 생활SOC사업 최종선정을 통해 주민들의 답답했던 주차문제를 해결하고 동시에 주민소통공간과 문화를 향유하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구룡공영주차장 조감도.
  • [동네방네]"부패는 달달하지만 청렴은 당당하다"
    "부패는 달달하지만 청렴은 당당하다"
    양지윤 기자 2021.10.06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관악구는 공직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공무원 111명을 대상으로 청렴다짐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서울 관악구 신규 공무원들이 직접 작성한 문구가 새겨진 청렴 텀블러.(사진=관악구 제공) 지난 8월부터 9월말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신규공무원 스스로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보다 의미 있게 활용해 청렴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신규 공직자 각 개인이 직접 작성한 청렴다짐문구를 텀블러에 새겨 나눠줬으며 신규 직원이 모두 참여했다.‘될성부른 나무 떡잎부터 청렴’, 본인의 업무를 반영한 ‘깨끗함만 담을게요’, ‘청탁은 휴지통에’, 텀블러의 특징을 살린 ‘하루한잔 청렴처럼’, ‘청렴 한모금 행복 한모금’, 센스 있게 운을 맞춘 ‘부패는 달달하지만, 청렴은 당당하다’ 등 신규 공무원답게 참신한 아이디어가 청렴의지에 녹아 있는 문구들이 많았다고 구는 전했다.관악구 관계자는 “문구 하나하나가 참신하고 직원들의 청렴의지가 오롯이 담겨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 모두가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강동구 "댕댕이·냥냥이 사진 보며 힐링하세요"
    강동구 "댕댕이·냥냥이 사진 보며 힐링하세요"
    양지윤 기자 2021.10.06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강동구는 지난 2일부터 7일까지 구청 열린뜰 광장과 제2청사 카페공간에서 ‘유기동물 사진전시회’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유기동물 사진전시회’에 참석해 사진을 감상하고 있다.(사진=강동구 제공) 열린뜰에 마련된 사진전에는 버려진 유기견들이 강동리본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모습, 입양되어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모습, 그리고 다양한 반려동물 문화교육 정책 현장의 스토리가 담겼다.제2청사 카페공간에 마련된 전시공간에는 미우캣보호협회 자원봉사단체가 길냥이 어울쉼터에서 보호하고 있는 유기묘의 사진들을 집중 전시한다.앞서 구는 지난 2일 ‘RE:BORN 다시 태어나다’라는 주제로 UCC공모전, 사진 전시회 등 유기동물 입양 가족들과 반려인이 함께하는 ‘2021. 반려동물 사랑축제’를 개최했다.10월 4일 세계동물의 날과 반려동물 사랑축제 기간을 맞아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유기동물 UCC 영상공모전에서는 지난 달까지 출품된 19개의 작품에 대해 2차 심사를 진행, 9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했다.대상에는 어머니를 여읜 슬픈 두자매의 일상에 유기견 형제 2마리를 입양하면서 서로의 상처를 위로하고 행복한 가족생활의 이야기를 담은 용감단감팀의 ‘가족의 탄생’이, 최우수상에는 떠돌이 개 순돌이에 대한 기록을 담은 ‘떠돌이 개 안순돌’이가 각각 수상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소통과 동물생명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반려동물 사랑축제’를 개최하고 있다”며 “내일(7일)까지 유기동물 사진전시회가 개최되니, 아직 관람하지 않은 주민들은 구청을 방문하여 관람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관악구 주민공동이용시설 '은천마루' 조성 시동
    관악구 주민공동이용시설 '은천마루' 조성 시동
    양지윤 기자 2021.10.05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관악구는 은천동 도시재생지역 내 조성되는 주민공동이용시설인 ‘은천마루’의 부지 철거작업이 시작되는 등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서울 관악구 은천마루 조감도총 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되는 이 시설은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까지, 연면적 730㎡ 규모로 지하 1~2층에는 운동시설과 다목적실, 1층은 커뮤니티 공간, 2층은 돌봄시설, 3층은 교육·사무공간, 4층은 휴게공간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지난 6월 주민협의체 및 지역주민과 함께 공간기획단 워크숍을 통해 최종 공간구성 기획안을 마련했다. 10월부터 부지 철거작업을 시작으로 올해 말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 예정이다. 공사는 내년 2월 착공해 8월 준공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주민을 위한 시설이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그에 맞는 이름을 주민과 함께 지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더불어 행복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은천동 지역에서 앞으로 많은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동네방네]강동구 온라인·빛 전시로 만나는 '선사문화축제'
    강동구 온라인·빛 전시로 만나는 '선사문화축제'
    양지윤 기자 2021.10.05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강동구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선사인(THE SUNSHINE)을 주제로 ‘제26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 중심으로 펼쳐진다. 빛 전시와 유튜브 등을 활용한 온라인 콘텐츠로 구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축제는 8일 오후 7시 서울 암사동 유적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영화로 이야기하는 장항준 감독의 ‘선사토크’를 시작으로 배우 권혁수가 리포터가 돼 축제의 이모저모를 살피는 ‘선사인 인터뷰’, 유튜브 댄스팀이 강동구의 여러 장소를 돌아보는 ‘강동스케치’ 순으로 진행된다.9일에는 거리에서 펼쳐지던 선사 퍼레이드를 온라인으로 장소를 옮긴다. ‘선사 방구석1열 퍼레이드’는 강동구 18개 동과 대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전 영상과 기획 영상을 모아 만든 퍼레이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하늘에서 빗살머니가 내린다면’은 친숙한 유튜버인 말이야와 친구들, 상해기, 장연우, 조화영이 협업해 지역화폐인 빗살머니로 강동의 여러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선사인 스튜디오’에서는 김창옥 교수와 김경일 교수의 명강의를 들을 수 있으며 강동의 풍경과 소리를 담은 강동ASMR도 들을 수 있다.축제 마지막 날 오후 7시에는 ‘선사인 콘서트’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피식대학’의 ‘한사랑 산악회’가 진행하고, 축하가수 이무진, 김정민, 홍지윤의 무대를 집에서 관람 가능하다. 아울러 8일부터 31일까지 이웃과 빛의 온기를 전하는 빛 전시 ’A RAY OF SUNSHINE‘가 열린다. 강동구 관내 선사인 거리, 선사인 정원, 선사인 소망등으로 구성해 다채로운 한지등과 조형물로 황홀한 가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강동선사문화축제와 관련해 프로그램별 시간대 및 자세한 축제 일정은 제26회 강동선사문화축제 홈페이지와 강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동구청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들이 이번 축제로 치유의 시간을 얻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영등포구, 영유아와 부모 위한 '탁트인 맘스가든' 개관
    영등포구, 영유아와 부모 위한 '탁트인 맘스가든' 개관
    양지윤 기자 2021.10.01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서울 영등포구는 영유아와 부모·여성의 육아를 지원하는 ‘탁트인 맘스가든(Mom’s Garden)’을 조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탁트인 맘스가든에 조성된 세계장난감도서관.(사진=영등포구 제공) 신길4동 인의빌딩 2층에 자리 잡은 탁트인 맘스가든은 영등포본동, 도림동, 신길1·3·4동 인근 5개 동이 모여 있는 지리적 요충지에 위치해 구민 접근성을 높였다. 지역 내 외국인 거주자가 가장 많은 대림동과도 인접했다. 맘스가든은 지식과 놀이, 휴식과 문화, 예술 등이 복합적으로 공존할 수 있도록 △세계장난감도서관 △여성문화공간 △어린이도서관 △키즈라운지 △프로그램실 △수유실·파우더룸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특히 세계장난감도서관은 각 나라별로 구비된 장난감과 교구를 통해 세계의 역사와 문화, 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다. 구비된 장난감들은 대여도 가능하다.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동화 구연과 독후 활동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육아에 지친 부모는 식물 정원으로 꾸며진 ‘도란도란뜰’을 비롯해 도예·목공 등 문화교실, 부모 강좌, 부모-자녀 놀이 교실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맘스가든 이용대상은 지역 내 만 5세 이하 영유아와 부모, 여성이다. 운영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영등포구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면 원하는 시간대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코로나19의 상황에서도 구민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부모 역시 행복한 마음으로 육아를 할 수 있도록 안심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동네방네]동대문구, 코로나19 현장인력 대상 심리지원
    동대문구, 코로나19 현장인력 대상 심리지원
    김기덕 기자 2021.10.01
    [이데일리 김기덕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코로나19 대응으로 지친 직원과 코로나19 대응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심리 지원을 위해 지원책을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오는 14~15일 코로나19 대응 인력 40명(1일 20명씩)을 대상으로 ‘2021 비대면 휴(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 직원들은 자택에서 비대면 원격으로 뇌파조절과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음악명상, 바디스캔 및 호흡명상을 통한 에너지 회복 프로그램, 나만의 행복을 부르는 주문을 활용한 미술 심리치료 등에 참여한다. 이에 앞서 구는 지난 14일 오후 서울시와 공동으로 코로나19 대응인력을 위한 심리 상담, 안마 서비스, 네일아트 체험 등 다양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에도 구청 앞 지상 주차장에서 ‘힘내요 버스’를 운영해 코로나19 대응인력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과 등을 제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마음을 다독였다. 아울러 구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다방면으로 고생한 전부서(동) 직원 2391명과 코로나19 대응 현장 근무자 176명에게 1인당 3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하고, 12개 코로나19 대응 총괄 부서에 격려금 총 678만4000원을 지급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앞으로 코로나19 대응 근무자의 업무 피로도를 낮추고 심리를 돌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1일 청량리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하는 인력인 한 직원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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