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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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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로 휴관 중인 미술관에 초대받은 펭귄 손님(영상)
    코로나로 휴관 중인 미술관에 초대받은 펭귄 손님(영상)
    최민아 기자 2020.05.22
    [이데일리 최민아 기자]미국의 한 미술관에 펭귄들이 초대받았습니다.(사진=로이터)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휴관 중인 미국 앳킨스 미술관이 미술관 인근 동물원에 거주 중인 펭귄들을 초대했는데요.미술관 관계자는 재개장을 기다리는 시민들에게 대리만족을 느끼길 바라며 펭귄들을 특별히 초대했다고 밝혔습니다.(사진=로이터)이에 동물원 측은 펭귄들의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고 싶어 흔쾌히 부탁에 응했다고 덧붙였습니다.또한 전시를 관람한 펭귄들은 모네보다는 카라바조의 작품에 훨씬 더 많은 반응을 보였다며 펭귄들에게 도슨트를 제공했다고 하는데요.(사진=로이터)펭귄들이 잘 이해했을지는 모르겠지만 관계자들의 친절한 설명과 펭귄들의 사뭇 진지한 모습이 모두에게 웃음을 주었다는 후문입니다.
  • 앞다리 잃은 다람쥐가 새 다리 얻고 보인 반응(영상)
    앞다리 잃은 다람쥐가 새 다리 얻고 보인 반응(영상)
    최민아 기자 2020.05.08
    [이데일리 최민아 기자]앞다리가 절단된 다람쥐를 위해 바퀴 달린 인조다리를 선물해준 수의사의 사연이 화제입니다.(사진=로이터)터키서 활동하는 야생동물 단체는 덫에 걸려 다친 다람쥐 ‘카라멜’을 구조했는데요. 심하게 다친 터라 카라멜의 앞다리는 이미 신경까지 손상돼, 다리를 절단하는 수술을 진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안타까운 다람쥐 카라멜의 사연에 터키 정형외과 의사와 물리치료사가 합심해 다람쥐의 인공다리를 만들어주기로 결정했습니다.(사진=로이터)카라멜의 몸집에 맞게 특별 제작된 다리는 바퀴도 달려 다리가 없어도 신나게 질주 할 수 있으며 그 덕분에 의기소침했던 카라멜의 기운도 어느새 밝아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의사는 카라멜은 의족에 빠르게 적응 중이며 아마 다람쥐 최초로 인공 다리를 얻은 특별한 동물일 것이라며 덧붙였습니다.
  • '개판 오분 전' 열 마리 강아지와 화상회의 해봤더니...(영상)
    '개판 오분 전' 열 마리 강아지와 화상회의 해봤더니...(영상)
    최민아 기자 2020.04.24
    [이데일리 최민아 기자]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나라는 자가격리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힘쓰고 있는데요. 최근 자가격리 중인 미국의 스포츠 캐스터 애덤 아민이 sns에 게재한 영상이 화제가 됐습니다. 각 대학을 대표하는 마스코트 강아지들과 함께한 화상회의 때문인데요.사진=Adam Amin 트위터회의에 참석한 강아지들은 버틀러 대학교, 트레이크 대학교 워싱턴 대학교 등 10개가 넘는 대학교의 마스코트 강아지들이 함께했습니다. 화상 회의에 참석한 대학교 대표 강아지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한 자가격리 및 캠퍼스 폐교와 교내 행사가 연기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었는데요.사진=Adam Amin 트위터아민은 만나서 반갑다며 인사한 후 질문을 던졌지만 강아지들은 딴짓을 하거나 하품을 하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회의에 참여했습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회의 태도가 훌륭하다, 각 대학의 입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 [펫스티벌]코로나 자가격리 중 반려견 산책시키는 꿀팁(영상)
    코로나 자가격리 중 반려견 산책시키는 꿀팁(영상)
    최민아 기자 2020.04.10
    [이데일리 최민아 기자]코로나19 팬데믹 선언으로 사람과 동물들이 외출할 수 없는 답답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데요.미국에 사는 한 남성이 산책을 할 수 없어 우울해하는 반려견을 위해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내놓았습니다.사진=페이스북 Vakis Demetriou바로 드론을 이용한 산책입니다.주인은 직접 산책을 시키는 대신에 드론에 강아지 목줄을 달아 자신의 집 발코니에서 조종하고 있는데요.영상을 올린 견주는 코로나19 전염 때문에 직접 외출하지 못하지만 반려견을 위해 집 안에서 직접 드론을 조종해 산책시키기에 도전했다고 전했습니다.발코니에서 직접 드론을 조종해 반려견이 인적이 드문 안전한 길로 산책을 다녀올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습니다.사진=페이스북 Vakis Demetriou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다’ 라는 반응과 함께 다만 이러한 방법이 몸집이 작은 포메라니안에만 해당되며 큰개라면 드론이 끌려가다 땅에 떨어져 개에게 부상을 입힐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펫스티벌]코로나로 수족관이 문닫을 때 생기는 일(영상)
    코로나로 수족관이 문닫을 때 생기는 일(영상)
    최민아 기자 2020.03.27
    [이데일리 최민아 기자]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셰드 아쿠아리움.(사진=Shedd Aquarium 트위터)이 아쿠아리움은 매년 200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사람들이 붐비는 곳인데요. 하지만 코로나19바이러스 확산을 막고자 2주째 영업을 중단한 상태입니다.그런데 아쿠아리움 관계자들은 영업이 중단된 틈 타 심심해할 펭귄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했는데요.바로 펭귄들에게 수족관 밖을 활보할 수 있는 투어권을 선물했습니다.(사진=Shedd Aquarium 트위터)영상에 담긴 펭귄들은 뒤뚱거리며 관람객이 없는 수족관을 활보하는데요. 호기심이 많은 펭귄은 안내데스크, 수족관 등을 번갈아 가면서 쳐다보며 제법 진지하게 관람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아쿠아리움 관계자들의 배려로 펭귄들은 관람객의 관심에서 벗어나 힐링의 시간을 보냈는데요.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힐링 그 자체”, “이 아쿠아리움 꼭 가고 싶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 [펫스티벌]머리에 다리 달린 송아지의 사연은? (영상)
    머리에 다리 달린 송아지의 사연은? (영상)
    최민아 기자 2020.03.13
    [이데일리 최민아 기자]여기 머리에 다섯 번째 다리가 달린 송아지 엘시가 있습니다.(사진=유튜브)엘시는 미국에 거주하는 한 커플이 키우고 있는데요. 엘시와 두 사람의 인연은 얼마 전 열린 가축 경매장에서 시작됐습니다. 다소 놀라운 생김새 때문에 아무도 엘시를 데려가려고 하지 않았고, 이 커플은 불쌍한 송아지를 구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사진=유튜브)그들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데다 무척 기력이 없어 보였다”며 “이대로 송아지가 죽게 내버려 둘 수는 없었다”며 소회를 밝혔습니다.(사진=유튜브)엘시는 선천적 질환인 팔다리 과다증을 갖고 태어났는데요. 이런 송아지가 태어날 확률은 10만분의 1 정도로 아주 희귀하다고 합니다. 현재 엘시의 다섯 번째 다리는 제거 수술을 통해 없앨 수 있지만, 위험부담이 많이 따른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사는 데 지장이 없다면 다섯 번째 다리는 장식에 불과하다”며 엘시에 대한 사랑을 전했습니다.
  • "안전은 내 담당!" 녹색어머니회 자처한 떠돌이 개
    "안전은 내 담당!" 녹색어머니회 자처한 떠돌이 개
    최민아 기자 2020.02.28
    [이데일리 최민아 기자]횡단보도를 건너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떠돌이 강아지가 있습니다. 조지아 흑해 항구도시 바투미에 사는 개인데요.사진=유튜브이 강아지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아이들을 안전하게 인솔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아이들 옆에서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며 횡단보도로 넘어오지 말라며 정차한 차를 향해 경고하기까지 합니다.사진=유튜브아이들이 손에 손을 잡고 건너자 강아지는 아이들 옆에 계속 짖으며 차들이 다가오지 못하게 아이들을 지켜줍니다. 한참을 목청껏 짖으며 아이들의 보호를 마친 강아지는 아이들이 건너편 도로를 건너는 모습을 본 후 돌아갑니다.사진=유튜브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이 개가 운전자들에게 속도 좀 줄여라, 아이들이 있다고 말하는 것 같다며, “정말 귀엽다”. “정말 감동이다”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 우리 집 강아지도 '마스크' 써야 할까? (영상)
    우리 집 강아지도 '마스크' 써야 할까? (영상)
    최민아 기자 2020.02.14
    [이데일리 최민아 기자]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불안,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는 만큼 우리 반려동물들도 걱정인데요.사진=저우톈샤오중국에서는 사람뿐 아니라 반려동물을 위한 마스크 구매도 급증하고 있습니다.사진=저우톈샤오이러한 반려견 마스크는 코로나19가 발생한 후, 10배 이상 판매가 급증했다는데요.사진=저우톈샤오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마스크가 아니라 전문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마스크가 감염된 사람이나 표면을 핥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합니다.다행히 아직까지 동물에게 전염된 사례는 나오지 않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코로나19가 어린 강아지나 고양이들을 중심으로 잘 걸리는 질환인만큼 산책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합니다.세계인들을 두렵게 만든 코로나19, 하루 빨리 진정되어 사람도 동물도 마음 편히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 "살짝 소름끼쳐", 사람 얼굴 빼닮은 고양이
    "살짝 소름끼쳐", 사람 얼굴 빼닮은 고양이
    최민아 기자 2020.01.31
    [이데일리 최민아 기자]사람 얼굴을 가진 고양이 ‘인면묘’라고 들어보셨나요?(사진=유튜브)러시아 고양이 사육업자 타티아나는 자신의 SNS에 고양이 영상을 올렸는데요.사람과 비슷한 얼굴을 한 고양이들로 많은 누리꾼의 화제를 모았습니다.(사진=유튜브)타티아나는 우연히 고양이를 교배시킨 결과 사람과 비슷한 얼굴을 가진 고양이가 탄생할 수 있었다는데요. 고양이들의 외모가 귀엽기도 하면서 어딘가 모르게 살짝 무섭기도 하네요.(사진=유튜브)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또는 “주인과 얼굴이 바뀐 거 아니냐”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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